#uxui리뷰
서비스명
스픽 Speak
(스픽과 유사 영어교육 어플을 함께 리뷰한 글만 있어서 스픽만 따로 리뷰해봤습니다! 실제로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점이 많은 어플이기도해요!)
스피킹을 중점으로 하는 영어교육 어플입니다.
영어 말하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음성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직접 소리내서 영어 스피킹 연습, AI와 대화가 가능합니다.
1. 실력별로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고른 코스안에 유닛1~6으로 나눠져 Day 1~30 까지 순서대로 스토리가 이어져서 다시 복습하지 않아도 다음 수업을 들을 때 복습효과와 이해도를 높였다.
2. 굉장히 직관적인 UI. 유저의 참여 여부와, 진행과정만을 보여주는 레이어드와 디자인. 오히려 집중하기 편한 것 같다.
3. 참여유발과 동기부여를 불러일으키는 UX라이팅. 수업을 하나만 들어도 불꽃 챌린지가 시작되는데 불꽃이 켜져있고 꺼져있다는 알람이 올 때마다 내 열정과 빗대어 생각하게 된다.. 불꽃이 꺼지면 마음 아픔…
4. AI와 음성인식을 이용한 대화 서비스중 문자기능. 음성인식 AI는 발음이나 주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데 만약 말한 것과 다르게 인식하면 직접 문자로 고칠 수 있는 점이 좋다.(음성으로 계속 수정해도 잘못 인식되면 너무너무 답답하고 짜증남..)
1. 코스를 모두 수강하고 다음 코스로 받고 듣고싶은데 다시 코스 고르는 메뉴로 들어가 첫 시작부터 내가 했던 코스까지 스크롤을 내려야한다.
2. 마이페이지 안에 ‘수강중인 코스’ 항목이 사실은 ‘최근 본(클릭해본) 수업’에 가까운거 같다. 실제로 수업을 시작하진 않았지만 궁금해서 눌러봤던 코스들도 들어가 있어서 복잡하다.
3. 너무 직관적인 UI 때문에 흥미가 떨어진다. 챌린지 같은 경우 유저의 진행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 좋지만, 탐색 메뉴의 수업들은 필수가 아닌 보충수업 개념이라 클릭하고 싶게끔 개선되면 좋겠다.
4.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멀티테스킹을 할 수 없다. 수업을 듣는 중 급한 문자를 하게 될 경우 영상이 멈추고 꺼지게 되어 불편하다. 스플릿뷰가 생기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