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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
- 내가 알기론 리뉴얼 된지 1년이 안 된걸로 알고 있다. 이전 버전도 사용했던 사용자로써 리뉴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이전 버전은 광고성 배너나 메뉴가 많아 이 앱이 운동을 유도하기 위한 런닝 크루들을 위한 앱인지, 운동과 관련된 제품들을 판매하기 위한 앱인지 헷갈릴
정도로 오직 운동만을 위한 사용자에겐 광고가 너무 많아서 정말 다 없애버리고 싶었을 정도로 열받게(?) 했던 어플인데 제일 문제가 됐던 광고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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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명확하고 세분화된 네비게이션 탭
- 홈, 기록, 크루, 챌린지 외에 모든 메뉴들을 가운데 메뉴 버튼에 다 집어넣음으로써 깔끔해짐
- 하위 메뉴를 나의 운동, 이벤트, 초급, 중상급, 도전으로 나누어서 보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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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내가 운동한 날을 기록한 페이지로, 오로지 내가 운동한 기록만 나와있어서 너무 좋음. 이달의 운동 기록 뿐만 아니라, 그날의 운동 상세 정보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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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보면 된다. 운동은 같이 하나, 기록만 올리는 경우도 있고, 벙을 열어 같이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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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 일종의 사적인 마라톤으로 원한다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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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 트레이닝 말고도 '런에어'라는 또 다른 탭이 있는데 보기에는 크루 페이지 같은데 이동 메뉴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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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탭만 사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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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해 준 덕분에 UI가 깔끔해져서 적극적인 사용자로써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 나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