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리뷰
SRT
고속열차 SRT의 승차권을 간편하고 빠르게 예약 및 발매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열차 운행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민원 사항이 발생했을 때 ‘승무원 호출’ 버튼을 통해 즉시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다.
→ 운행 중 사용자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즉각적인 대응 UX 제공
● 홈 화면 우측 상단에 언어 변경 기능이 위치해 있어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사용자도 쉽게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 직관적인 아이콘과 발견하기 쉬운 위치로 인지성이 높다.
● ‘국민비서 구삐’ 챗봇이 홈 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 아이콘 또한 챗봇 기능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일부 응답의 정확도는 아쉬운 부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사용자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 비회원 상태에서도 열차 조회 및 좌석 선택까지 가능하지만, 결제 단계에서 로그인을 요구한다.
● 로그인 이후 기존 선택 정보가 유지되지 않고 초기 조회 화면으로 리셋되어, 사용자는 다시 검색 및 좌석 선택을 반복해야 한다.
→ 구매 여정단절로 인한 사용자 이탈 가능성 존재
● 개선 방향
○ 로그인 시점 이후에도 기존 선택 데이터를 유지하여, 이어서 결제할 수 있는 상태 유지(Seamless Experience)가 필요하다.
● 네이버, Facebook, Google, Apple 계정을 통한 간편 로그인을 지원하지만, 일반 로그인과 달리 자동 로그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 반복 로그인 과정에서 사용자 불편 발생
● 개선 방향
○ SNS 로그인 사용자에게도 자동 로그인 기능을 제공하여 재방문 시 마찰을 줄이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 전반적으로 화려한 UI보다는 기능 중심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 핵심 과업인 열차 조회 및 예매에 집중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 아이콘과 텍스트 크기가 크고, 흰색과 자주색의 대비가 명확하여 가독성이 높다.
→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접근성 중심 설계로 해석할 수 있다.
● 하나의 앱에서 열차 조회, 예매, 변경, 환불까지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서비스 내 체류 시간 증가 및 이탈 방지를 통해 매출 증대를 유도하려는 설계 의도로 보인다.
첨부 이미지
스크린샷 1
스크린샷 2
스크린샷 3
스크린샷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