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리뷰
그리고 앱을 사용하다보면 타 앱인 당근마켓에 비해 블랙과 화이트,포인트 색상 외 대부분의 무채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디자인이 일관적이고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었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섹션도 잘 나뉘어져 있고 담고자 하는 정보를 최소한의 디자인으로 나타낸 느낌이라 더 좋았다.
요즘은 제품을 판매할 때 Ai의 도움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어서 판매가 더 간편해졌다. 또한, 럭셔리 판매 부분에선 검수해주는 사람들, 케어해주는 사람들과 판매자분들이 나뉘어져서 판매자도 믿고 제품을 맡길 수 있고 오후 1시이전에 구매한 사람들은 바로 발송을 해주는 등의 서비스가 좋았고, 버튼 색이 바뀌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바로 느낄 수 있고 고급진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 왜 이렇게 UI/UX를 설계한 것 같은지 추론 > 번개장터의 비전에 맞게 신속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이 앱의 특징이며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 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신속하게 물건을 구매/판매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단순한 앱 디자인을 한 것 같다. 잡다한 광고나 기능 없이 필요한 기능만 적절하게 넣으니 군더더기 없이 눈이 편안한 것이 번개장터 UI 디자인의 핵심인 것 같다.
! 아쉬웠던 부분에 관한 개선방안&이유 > 몇년 전에 올린 제품 문의를 넣었을 때 판매자가 바로바로 확인을 안하거나 중간중간에 번개톡이 왔는지 안 왔는지 잘 알 수 없어서 당근마켓처럼 번개장터 채팅의 알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위 핸드폰 판매자들의 경우에는 100% 신뢰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번개장터에서 확실한 검증과 인증을 한다면 구매자들이 더 믿고 결제할 수 있을 것 같다. 럭셔리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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