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리뷰
앱 이름: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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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탭이 인스타그램처럼 숏츠들로 콘텐츠가 구성된점이 독특하다. 영상 숏츠가 익숙해진 현대인들과 특히 2030 세대들이 더 와 닿는 탐색을 할 수 있을것같다. 블로그와 데이터가 많은 네이버만 할수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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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탭의 장소 추천이 관심있게 본 장소 기반 추천이 있는 점. 그리고 실시간 핫플레이스(예: 팝업스토어)가 궁금할 때 잘 이용하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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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화면에서 정렬 기준이 최적 경로순, 최소 시간순, 최소 환승순, 최소 도보순, 빠른 도착순으로 나누어져있고 계단 회피 옵션도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상세한 검색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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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탭의 콘텐츠들이 거의 다 숏츠 카드 형식으로 업데이트되었는데 장점일수도 있지만 복잡해보이고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망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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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탭이 [집으로] [회사로]/[고정한 경로]/[주변 버스/지하철]/[최근 목적지]로 나뉘는데, 최근 목적지는 끊임없이 나열되는데에 비해 고정한 경로는 하나만 노출되어 클릭해서 들어가야 한다. 최근 목적지 기록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고정한 경로를 더 노출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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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탭의 [경로 저장]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경로 고정 기능은 핀 버튼이 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었지만 경로 저장은 어떻게 하는건지 찾기가 힘들었다. 끝까지 찾지 못해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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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버스/지하철] 목록인데 들어가보니 즐겨찾기 목록이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버스/지하철도 아니어서 내가 잘못 들어왔나라고 생각했다 집/회사,자주가는곳,버스,지하철은 즐겨찾기 할 수있도록 해놓았는데 관리 기능/접근 방식이 부족해보인다. 따로 즐겨찾기 목록은 없었고 길찾기 화면 가장 상단에 화살표를 통해 들어가거나 개인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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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경점이 발견 탭의 콘텐츠들이 숏츠들을 카드 형식으로 나열한것으로 변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이미 상단에 [음식점/카페 ... ]칩들이 있고 상세한 필터로 분류할수있도록 되어있으므로 인기 장소 탐색에 비중을 더 둔 것 같다. 사용자 데이터를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게 아닐까? 또한 사용자 체류시간을 늘리고 광고 활성화에도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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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는 가장 빨리 클릭해야하는 (출퇴근 시간에 필요한) 집,회사,지하철,버스들로만 구성되어져있어 따로 비중을 두지 않은것같다. 많은 장소와 교통수단을 저장하지 않아서 인것같다. 맛집이나 카페 모음집은 저장에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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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도는 기본적으로 탐색 중심 지도이다. 따라서 경로 저장보다는 최근 경로 접근성을 높임 즉 즉시 이동 UX를 우선시하여 설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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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탭의 숏츠 카드 형식들만 놓기보다는 기존의 카테고리 형식의 콘텐츠들 둘다 도입하는 것이 모든 세대에게 익숙하고 또한 더 편리한 탐색을 도울수 있을것같다. 새로운 곳을 발견하는 발견형 탐색 또한 좋지만 지도의 기본 역할인 당장 먹을것, 바로 갈 카페를 찾는 목적형 탐색도 중요하다. 둘의 비중을 적절히 도입한 카테고리가 안정적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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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나만 노출되는 고정 경로를 최대 3개까지 상단에 노출하도록 개선하기.
이동 시작 과정의 조작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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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즐겨찾기 버튼 명확히 추가하기. 경로 상세 화면에 즐겨찾기 버튼을 놓아 사용자가 원하면 바로 저장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른 이름(주변 버스/지하철)으로 말하지말고 '즐겨찾기'라고 이름을 명시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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