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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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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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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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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발견
검색
Created time
2026/08/28 08:27
정렬용
202603
주차
26년 3월
#uxui리뷰 ✅ 앱 이름: 네이버지도
✅ 앱 소개: 길찾기 앱의 사용 목적은 주로 특정 장소까지의 길을 찾기 위한 목적형/ 갈곳을 정하는 탐색형 두가지로 나뉘고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좋았던 점 & 이유
발견 탭이 인스타그램처럼 숏츠들로 콘텐츠가 구성된점이 독특하다. 영상 숏츠가 익숙해진 현대인들과 특히 2030 세대들이 더 와 닿는 탐색을 할 수 있을것같다. 블로그와 데이터가 많은 네이버만 할수있는것 같다.
발견 탭의 장소 추천이 관심있게 본 장소 기반 추천이 있는 점. 그리고 실시간 핫플레이스(예: 팝업스토어)가 궁금할 때 잘 이용하게 될것같다.
길찾기 화면에서 정렬 기준이 최적 경로순, 최소 시간순, 최소 환승순, 최소 도보순, 빠른 도착순으로 나누어져있고 계단 회피 옵션도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상세한 검색이 가능할 것 같다.
✅ 아쉬웠던 점 & 이유
발견 탭의 콘텐츠들이 거의 다 숏츠 카드 형식으로 업데이트되었는데 장점일수도 있지만 복잡해보이고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망설이게 된다.
대중교통 탭이 [집으로] [회사로]/[고정한 경로]/[주변 버스/지하철]/[최근 목적지]로 나뉘는데, 최근 목적지는 끊임없이 나열되는데에 비해 고정한 경로는 하나만 노출되어 클릭해서 들어가야 한다. 최근 목적지 기록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고정한 경로를 더 노출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장 탭의 [경로 저장]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경로 고정 기능은 핀 버튼이 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었지만 경로 저장은 어떻게 하는건지 찾기가 힘들었다. 끝까지 찾지 못해서 당황했다...
[주변 버스/지하철] 목록인데 들어가보니 즐겨찾기 목록이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버스/지하철도 아니어서 내가 잘못 들어왔나라고 생각했다 집/회사,자주가는곳,버스,지하철은 즐겨찾기 할 수있도록 해놓았는데 관리 기능/접근 방식이 부족해보인다. 따로 즐겨찾기 목록은 없었고 길찾기 화면 가장 상단에 화살표를 통해 들어가거나 개인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의도 추론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경점이 발견 탭의 콘텐츠들이 숏츠들을 카드 형식으로 나열한것으로 변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이미 상단에 [음식점/카페 ... ]칩들이 있고 상세한 필터로 분류할수있도록 되어있으므로 인기 장소 탐색에 비중을 더 둔 것 같다. 사용자 데이터를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게 아닐까? 또한 사용자 체류시간을 늘리고 광고 활성화에도 좋은것같다.
즐겨찾기는 가장 빨리 클릭해야하는 (출퇴근 시간에 필요한) 집,회사,지하철,버스들로만 구성되어져있어 따로 비중을 두지 않은것같다. 많은 장소와 교통수단을 저장하지 않아서 인것같다. 맛집이나 카페 모음집은 저장에 만들기 때문이다.
네이버지도는 기본적으로 탐색 중심 지도이다. 따라서 경로 저장보다는 최근 경로 접근성을 높임 즉 즉시 이동 UX를 우선시하여 설계한 것 같다.
✅ 아쉬웠던 점에 대한 개선방안 & 이유
발견 탭의 숏츠 카드 형식들만 놓기보다는 기존의 카테고리 형식의 콘텐츠들 둘다 도입하는 것이 모든 세대에게 익숙하고 또한 더 편리한 탐색을 도울수 있을것같다. 새로운 곳을 발견하는 발견형 탐색 또한 좋지만 지도의 기본 역할인 당장 먹을것, 바로 갈 카페를 찾는 목적형 탐색도 중요하다. 둘의 비중을 적절히 도입한 카테고리가 안정적일것같다.
현재 하나만 노출되는 고정 경로를 최대 3개까지 상단에 노출하도록 개선하기.
이동 시작 과정의 조작을 줄인다.
경로 즐겨찾기 버튼 명확히 추가하기. 경로 상세 화면에 즐겨찾기 버튼을 놓아 사용자가 원하면 바로 저장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른 이름(주변 버스/지하철)으로 말하지말고 '즐겨찾기'라고 이름을 명시하면 좋겠다.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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