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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유형
북리뷰
서비스
작성자
태그
사용성
직관성
인지부하
사용자경험
UI디자인
Created time
2026/08/28 08:20
정렬용
202604
주차
26년 4월
#북리뷰
✅ 어떤 책인지
: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어떤 부분을 읽었는지, 내용 소개
: 1~2장을 읽었습니다. 내용이 적어서 금방 읽혔습니다.
하지만 번역투같은 말투 때문에
내용이 감이 좀 안 잡히기도 했습니다
초반부는 책 제목처럼 사용자가 생각 안해도
뭐가 뭔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을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사용자의 고민 지점이 나열되어 있어
사용자에게 공감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딨지? 어디서 시작해야하지?
여기서 뭐가 가장 중요한 거지?
이건 광고야 여기서 만든 거야 ? 등))
그리고 사용자가 지닌 특성을 정리해주었습니다.
((대충 훑어봄, 굳이 최선의 선택이 아닌
적당히 만족하면 씀, 작동방식 다 알필요 없고
임기응변식으로 사용))
✅ 코멘트
-사용자는 대충 생각하고 선택을 하는 만큼,
우리가 좀더 노력을 해서 그 임시응변식&대충하는 식의
의사결정이 가장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프로덕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지적 부담이 적은데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수록
사용자가 신뢰하고 그 제품을 쓸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생산자는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막상읽으니
저도 웹이나 앱을 이용할 때 정말 뇌를 꺼두고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그런 기억을 스스로 상기하며 작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제가 만드는 웹사이트에서 쓰는 용어가 정말 친숙한지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이 해외 포트폴리오를 쉽게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사실상 포트폴리오보단 포트폴리오 안에 담긴 ‘케이스스터디’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케이스스터디보단 포트폴리오가 더욱 친숙한 용어여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