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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 CAFE 쌤 카페

유형
UX/UI리뷰
서비스
SSAM CAFE
작성자
태그
폭넓은리뷰
앱첫화면
Created time
2023/06/27 16:35
주차
6월 1주차
#uxui리뷰
서비스 명
SSAM CAFE 쌤 카페
소개
안녕하세요! 첫 리뷰네요 소개해 드릴 어플은 SSAM CAFE입니다! 저는 스터디 카페를 자주 가는데요. 스터디 카페 앞에 놓여진 키오스크 대신 이 모바일 어플을 이용한답니다! 쌤카페 어플로 스터디 카페 입출입, 이용권 결제, 스터디룸 예약까지 할 수 있어요.
좋았던 점
이 어플을 사용하는 과정을 알려드리자면
입퇴실 버튼 → 좌석 선택 → QR코드 찍고 입실 → 사물함에서 물건 꺼내기 → 작업 → 입퇴실 버튼 → 퇴실 버튼
입퇴실의 경우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옵니다.*
1) QR코드가 대문짝만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QR 코드 찍고 입실하기 편합니다.
2) 남은 좌석 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빠르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공간 구조도를 그대로 표시해 둬서 사용자가 화장실, 라운지에 어떤 동선으로 갈 수 있을지 미리 계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실시간 좌석을 보며 원하는 자리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아쉬웠던 부분, 이유
1) 사소한 UX 개선 필요
화살표 버튼을 눌러야 이용권 구매, 입퇴실 버튼이 나온다는 것. 이 상태를 기본으로 유지했으면 한다. 앱을 들어갈 때마다 접어져 있는 기능 때문에 누를 때마다 불편합니다.
2) 어플로 들어가지 않아도 QR코드 인증 가능하도록!
애플워치, 위젯으로 QR코드 인증이 없다는 것. 쌤카페는 다른 앱에 비해 기능이 적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게 명확하다 보니 어플로 들어가지 않아도 한 번에 인증받을 수 있는 위젯 기능과 애플워치로 QR 인증이 가능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장시간동안 퇴실하지 않는다면 알람을 주자
기간제 회원의 경우, 퇴실이 N시간째 안 되고 있다면 한 번 깨워주는 알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퇴실 처리를 미처 못하고 남은 시간을 다 날리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았기 때문에 특정 시간 이상 사용한다면, 퇴실 처리를 까먹은 것은 아닌지 토스트 알람으로 한 번 알려준다면 회원과 사장님이 서로 오해하는 일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4) 소통의 폭을 늘려보자
스터디 카페 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입니다.
직원의 공지를 통해서 스터디카페 정보를 알게 되지만 대체로 '이용 안내문' 외에 적극적인 소통이 없습니다. 기간권을 끊은 회원들에게 대체로 중요한 공지(사물함 비밀번호 초기화, 분실물)는 직접 매장에 가서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불편한 사항들을 포스트잇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고수하는 매장이 적지 않습니다. '채팅' 기능을 활성화하여 불편사항, 요구사항, 개인 연락들을 다이렉트로 사장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