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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유형
북리뷰
서비스
작성자
얼음잔
태그
웹사이트
웹디자인
사용성평가
Created time
2024/01/05 11:15
주차
12월4주차
책 제목: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스티브 크룩
인상깊게 본 내용
<내비게이션>
웹은 물리적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하는지+’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어야 한다.
<사용자는 웹 페이지를 이렇게 사용한다>
웹 페이지를 ‘훑어본다’.
최선이 아닌, 최소 조건만 충족되면 만족한다.
글을 다 읽지 않고 임기응변으로 사용한다.
⇒ 사용자가 딱 보고 알 수 있도록 설계해도 의도대로 안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보고 알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1) 임기응변은 오류 발생 확률 높음
2) 자신이 똑똑하게 느끼게끔 하는 사이트의 단골이 되기 때문이다.
<사용성 평가>
사용성 평가 없이 이해관계자들끼리 토론하는 것은 끝나지 않는 종교논쟁과도 같다.
사용성 평가는 프로젝트 후반뿐만 아니라 초기에도 해야한다.
사용하는 도중 실수를 해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바로 스스로 찾아서 해결한다면 엄청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다.
심각한 문제를 10가지 고르고 순위를 매겨 조치를 취한다. 완전히 고칠 필요는 없고 심각한 수준은 아닐 정도면 된다.
새로운 기능 요청은 가려서 들어라. 막상 그 사람도 현실적인 방안은 생각이 안 날 수도 있다.
코멘트
개정된지 10년이 된 책인데도 큰 틀은 그때와 지금이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사실 메모하면서 읽었는데도 아직 제가 다 흡수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행동 없는 배움은 없다고 행동으로 옮겨보면서 체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브크룩이 책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언급하고 강조하는 단어가 ‘사용성’입니다. 그래서 뛰어난 사용성은 뭐냐고 누군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아직도 그럴싸한 답을 내놓진 못하겠지만 이렇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이걸 좋아할까?’가 아닌, ‘이 페이지에서 이 항목, 이 단어를 넣으면 사용자 대부분이 편하게 여길까?’를 고민한 흔적이 느껴지고 실제로 그런 경험을 제공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 뛰어난 사용성이라고 말입니다.
결국 완벽한 선호도를 갖췄느냐가 아니라 최소한의 기본을 갖췄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