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리뷰 Substack 앱 - 뉴스레터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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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스택은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읽을 수 있는 서비스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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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자는 뉴스레터를 발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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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뉴스레터를 리스택(재발행)할 수 있음
- 리스택을 자신의 노트와 함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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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아카이브 형태로 뉴스레터를 저장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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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북오디오처럼 읽어주는 기능이 있음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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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푸터가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야지만 사라짐
- 글을 읽다보면 위로 올리는 경우가올있는데 불필요하게 읽는 과정을 방해함
- 글을 읽는 동안 클릭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클릭으로 토글 할 수 있게 하는것이 독자가 읽읽는동안 몰입을 덜 방해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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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아카이브가 혼재
- 기존에 개발과정에서 같은 기능을 플랫폼(aos, ios) 별 나눈것으로 보임, 이후 합쳐짐
- 어떠한 설명도 없이 같은 기능을 대분류로 나누는것은 사용자에게 불필요한 맥락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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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택한 뉴스레터는 노트를 추가하여 리스택할 수 없음
- 같은 뉴스레터를 리스택 했기 때문에 시스템상에서 에러
- 에러 메세지에는 단순히 에러가 발생했다고 만 나오기 때문에 불친절
- 에러가 발생한 이유 혹은 사용자가 해야할 액션을 설명해주어야 함
- 기존의 리스택한 뉴스레터에 메모를 추가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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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디오 조작이 제한적임
- 현재 오디오가 나오는 부분 어디쯤임지 확인 불가능
- 총 걸리는 시간과 현재 읽고 있는 곳의 시간을 프로그레스바 형식으로 알 수 있으면 좋음
- 앞/뒤 이동도 얼만큼 이동했는지 알려주지 않음
# 코멘트
일반적으로 읽기에 부담없고 뉴스레터 발행자들의 글을 몰아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편하다고 느껴짐, 또한 유료 구독이 있어서 퀄리티가 있는 글들도 존재함.
사소한 기능들은 개선되지 않고 있거나 우선순위가 아니거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 수 있음.
만약, 특정 발행자가 다른 서비스로 이동하여 발행한다면 굳이 서브스택을 고집하여 사용할 것 같지는 않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독자보다 발행자의 편의를 우선시한 분위기를 느꼈음. 발행자는 다수의 독자를 유치하기 원함. 독자의 편의를 우선시해 다수의 독자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의미가 없음. 읽기 기능은 해당 서비스에 가장 코어한 기능. 독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도 필요.
서비스의 사용자가 여러 형태로 존재할 수 있고, 여러 형태의 사용자들이 각각 무엇을 원하고 왜 쓰게 될지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서 정진해나가야할 필요를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