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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보카
: 어휘, 리스닝, 문법, 발음 교정을 도와주는 게임 형태의 영어 독학 서비스
1. 게임 같은 그래픽과 리그를 통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어 영어와 거리가 있는, 쉽게 시작하기 힘든 소비자 혹은 일상에서 가볍게 영어를 생활화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앱이다.
2. 친구들 혹은 (말해보카에서 시간별로 설정해둔) 리그원들과 함께하는 순위를 보며 열정도 생기고, 나 혼자 하는게 아니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조금씩 영어 실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3. 두가지 선택지(음성인식, 타자) 를 사용해 정답을 맞출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사용하기 편하다.
4. 정답률 확인, 어휘력 측정이 가능해서 성장하는 실력을 꾸준히 확인할 수 있다.
5. 간단하고 큼지막한 UI로 전 연령층이 어려움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 최근에 잊어버린, 역대 가장 많이 잊어버린,길게 기억했다 잊어버린,복습이 필요 없는,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한 등 키워드별 어휘들을 따로 정리 해놓아서 편하게 볼 수 있다.
7. 유료 서비스라 광고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이다.
1. 어플 내 많은 기능이 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기능이 많아지면 설명서를 읽어야 하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데 딱 필요한 기능들만 세팅해서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느껴졌다.
1. 캐릭터 그래픽이 3-7세를 타겟으로 한 느낌이 든다. 오히려 말해보카를 사용자는 유치원생보다 성인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성인이 어린이 어플을 사용하는 느낌이 든다.
: 캐릭터 리뉴얼을 진행해서 캐릭터 관리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 지금 당장 응용하기 힘들 것 같은 특이한 어휘, 문장도 꽤 자주 나온다. (다양한 예문을 랜덤으로 제공해서 흥미를 느끼도록 하고 단어와 문장구조(문법)에 익숙해지게 설정해둔 것 같다.)
: 원하는 상황에 대한 어휘나 문장을 배우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면접 테마, 해외여행(주문,쇼핑)테마 등)
3. 정답을 말해도 제대로 인식 못할 때가 많고 발음을 빠르게 말하거나, 굴릴수록 인식을 잘 못해서 천천히 한국식 영어로 말하게 되는 것 같다. ( 거꾸로 틀린 답을 말해도 비슷하게 말하면 정답 처리 될 때가 있다)
4. 문법 문제를 틀리면 설명을 해주는데 뭔가 백퍼센트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님 여기서 문법 사전 버튼을 누르면 앱에서 웹으로 넘어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길고 복잡한 페이지로 넘어가서 읽기 싫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 왜 틀렸는지 분석을 통해 상황에 맞는 간단한 오답 설명이 필요하고, 앱 분위기에 맞추어 깔끔하고 주요 내용 위주로 보이도록 정리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




